담빛234 & 담월234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담월234&담빛234는 조용히 쉬다 가는 집을 목표로 만든 담양의 단독 숙소입니다.
읍내에서 멀지 않지만 골목 안쪽에 자리해,
하루를 보내는 동안 외부의 소음이나 시선을 거의 느끼지 않고
온전히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
숙소는 두 채가 나란히 있는 구조로,
각 동마다 마당이 분리되어 있습니다.
아이들은 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고
어른들은 그 옆에서 여유롭게 쉬는 모습이
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공간입니다
가족 여행, 소규모 모임,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께
특히 잘 맞는 숙소입니다.
실내는 복잡하지 않게,
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빠짐없이 준비했습니다.
새집 특유의 깔끔함과 정돈된 분위기로
“들어오자마자 편하다”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.
하루를 보내고 나면 괜히 더 머물고 싶어지는,
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
담월234&담빛234는 특별한 이벤트보다
평범한 하루를 더 좋게 만드는 숙소입니다.
담양에서 조용히 쉬어갈 곳을 찾고 계신다면
부담 없이 머물다 가셔도 괜찮습니다.
담월234&담빛234는 언제나, 그 자리에 있습니다

